역전검사 ds 클리어!!!!

약 20시간 걸쳐서 이 소프트를 클리어 했다.

주요 등장 인물 미츠루기 레이지 카르마 마이 전작에 등장했던 본관 본관 이라고 입에 달고다니는 어떤 경관이랑

아오바 카오루? 라는 미츠루기 광팬 할머니와 사건의 중심에는 역시 얏빠리 라는 이름의 야하리가 등장하는데.......

일단 전반적인 내용 흐름과 느낌을 이야기 하면..........

게임 시간떄는 미츠루기가 나루호도 와 같이 역재 2 이후 이야기 사이 외전격 으로 나오는거 같은데........사실 잘 감이 않잡힌다.

그런데 1이나 2 둘중 하나에서 미츠루기는 자신만의 검사로서의 법 을 지키는 길을 가겟다고 이야기 하고 외국으로 출국하는데.

이 게임 의 전반적인 내용은 미츠루기가 엄청난 사건을 해결 해가면서 자신이 선택한 검사로서의 신념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는

이야기가 전반적인 분위기이자 줄거리 속성이라고 할수 있을거 같다.

설정 설명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장황하게 늘어놨는데.... 일단 에피소드는 역순행적 구성이다.

에피소드 상관없이 시간 그대로 줄거리를 늘어 놓는다면 미츠루기가 일본 입국 과정에서 항공기 내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미츠루기는 용의자로 지목되고 미츠루기는 자신의 로직!(유추인듯...미츠루기의능력)으로

쪼개진 여러 실마리를 연결해서 용의자 혐의에서 벚어나면서 사건을 푸는데 그 사건은 어떠한 커다란 조직에 관련이 되있었고

그 커다란 사건에 미츠루기는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그 사건의 보이지 않는 연의 줄은 미츠루기의 신인검사 첫 법정에서 일어난 사건과 연결이 되어서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져있다.

이번은 법정에서 증언을 추궁하는것이 아니고 바로 캐릭터 자체를 조작해서 현장조사를

통한 증거물 색출과 법정이 아닌 곳에서의 증언추궁을 통해서 사건이 바로 해결이 되기 떄문에 전작에서의 질질 끄는듯한

지루함은 한층 덜해지면서 난이도 자체는 전작들에 비교해서 수월한 편인것 같지만 일반 유저들이 하나하나 수수께끼를

지루하지 않고 짜증나지 않게 적당한 선에서 찾아가게끔 되있는점에서는 딱 적당한 난이도 가 아닌가 싶다....


덧붙혀....

진짜 감회가 새로우면서 아주 폭소를 자아낸것은 야하리!!!!!!의 등장이다.....

마지막 4번쨰 에피소드에 등장하는데 원래 등장했던거 같지만 이번에 처음 알게 된건 미츠루기가 토노사맨(역재 세계내에서의

인기 전대물)팬 이라는것이고 4번쨰에서 미츠루기가 토노사맨과 마추지게 되자 토노사맨이 싸인을 해주자 미츠루기가 씨~익

웃는........장면이 아주 해학적으로 나오는데 문제는 이 토노사맨 정체는.....바로...........야하리........였다는거였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미츠루기의 반응은 이루 말할수 없다 ㅋㅋ 미츠루기는 나중에 이 싸인지 바로 버려버린다 ㅋㅋㅋ

어쩃든 야하리는 이번 작에서도 전작과 같은 페이스로서 역할을 착실히 이행 하고 야하리 덕분에 플레이 중 계속 웃어댔다.큭큭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


p.s)미츠루기가 야하리를 보자마자 하는말......세상에서 가장 골치아프고 곤란한 인간........이라는......
      

by 일서봉 | 2009/06/03 21: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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