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Kind Of Blue
지금 난 카이드오브 블루를 듣고 있다.....(앨범이름...)so what 이라는....제목.....참 명반이라고 불리는 곡이다....
almos blue....근래에 재즈를 듣기 시작한지 어언 5개월이 지났는데.....확실히 이제 blue 라는 키워드는...단순한 파란색이 아니라
여러 감정을 함축하고 있는 색 같다....
내가 재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사실 이 카인드오브 블루 떄문이다...ps 탐정게임중 진구지 사부로 카이드 오브 블루
라는 타이틀...... 쾒찮다....진구지 사부로하면 재즈 배경음으로 유명한데
그런점에있어서 난 어느새 재즈라는 장르속에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이거다....
매일 언어가 써있는 가요를 듣다가 어느날부터 재즈라는 장르를 선택하기 시작하면서...정말 음악의 힘을 느끼고 있는거 같다...
음악은.......음악에 대한 어떠한 표현은....그 음악에 대한 전부를 표현할수는 없다....왜냐하면 하나의 문자로 한정되어져있을
뿐이니깐......실제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이노래를 들으면서...
내글은 항상 논점이 없다 그 이유는 그냥 생각하면서 생각나는것들을 꾸밈없이 적기 떄문이다....
내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4차원세계....구체화는 시킬수 없지만 이런식으로 남길수 있다는게 다행이다
이글을 보고 내자신을 바라볼수 있으니깐....
# by | 2008/08/02 16: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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