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점프선
전역 을 하고 나서 7개월후 정말 재미있는걸 발견 했다.
정말 당연한 이야기인데 군인들에게는 그렇지도 않은 이야기다 ,
카페에서 어떤사람이 노트북 전원 충전을 하기 위해 코드를 찾고 있는데
나는 불러놓고 점프선 달라고 하면 준다고 이야기를 해버렸다.
그런데 내가 한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마치 외국어를 들은듣이
말해놓고 생각해보니 점프선이라는 말은 부대에서 사용했던 말이었다.
그런데 나름 노가다 계에서는 점프선으로 통하는데 어쩃든 이게 두번째 일이다.
그러면서 느낀건 점프선은 전문 용어이다.
쓰다보니 말의 근본 맥락을 잃어 버렸다.
# by | 2009/11/06 14:35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