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선

전역 을 하고 나서 7개월후 정말 재미있는걸 발견 했다.
정말 당연한 이야기인데 군인들에게는 그렇지도 않은 이야기다 ,
카페에서 어떤사람이 노트북 전원 충전을 하기 위해 코드를 찾고 있는데
나는 불러놓고 점프선 달라고 하면 준다고 이야기를 해버렸다.
그런데 내가 한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마치 외국어를 들은듣이
말해놓고 생각해보니 점프선이라는 말은 부대에서 사용했던 말이었다.
그런데 나름 노가다 계에서는 점프선으로 통하는데 어쩃든 이게 두번째 일이다.
그러면서 느낀건 점프선은 전문 용어이다.
쓰다보니 말의 근본 맥락을 잃어 버렸다.

by 일서봉 | 2009/11/06 14:35 | 트랙백 | 덧글(0)

망할고우키..

by 일서봉 | 2009/10/26 22:20 | 트랙백 | 덧글(0)

역전검사 ds 클리어!!!!

약 20시간 걸쳐서 이 소프트를 클리어 했다.

주요 등장 인물 미츠루기 레이지 카르마 마이 전작에 등장했던 본관 본관 이라고 입에 달고다니는 어떤 경관이랑

아오바 카오루? 라는 미츠루기 광팬 할머니와 사건의 중심에는 역시 얏빠리 라는 이름의 야하리가 등장하는데.......

일단 전반적인 내용 흐름과 느낌을 이야기 하면..........

게임 시간떄는 미츠루기가 나루호도 와 같이 역재 2 이후 이야기 사이 외전격 으로 나오는거 같은데........사실 잘 감이 않잡힌다.

그런데 1이나 2 둘중 하나에서 미츠루기는 자신만의 검사로서의 법 을 지키는 길을 가겟다고 이야기 하고 외국으로 출국하는데.

이 게임 의 전반적인 내용은 미츠루기가 엄청난 사건을 해결 해가면서 자신이 선택한 검사로서의 신념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는

이야기가 전반적인 분위기이자 줄거리 속성이라고 할수 있을거 같다.

설정 설명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장황하게 늘어놨는데.... 일단 에피소드는 역순행적 구성이다.

에피소드 상관없이 시간 그대로 줄거리를 늘어 놓는다면 미츠루기가 일본 입국 과정에서 항공기 내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미츠루기는 용의자로 지목되고 미츠루기는 자신의 로직!(유추인듯...미츠루기의능력)으로

쪼개진 여러 실마리를 연결해서 용의자 혐의에서 벚어나면서 사건을 푸는데 그 사건은 어떠한 커다란 조직에 관련이 되있었고

그 커다란 사건에 미츠루기는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그 사건의 보이지 않는 연의 줄은 미츠루기의 신인검사 첫 법정에서 일어난 사건과 연결이 되어서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 져있다.

이번은 법정에서 증언을 추궁하는것이 아니고 바로 캐릭터 자체를 조작해서 현장조사를

통한 증거물 색출과 법정이 아닌 곳에서의 증언추궁을 통해서 사건이 바로 해결이 되기 떄문에 전작에서의 질질 끄는듯한

지루함은 한층 덜해지면서 난이도 자체는 전작들에 비교해서 수월한 편인것 같지만 일반 유저들이 하나하나 수수께끼를

지루하지 않고 짜증나지 않게 적당한 선에서 찾아가게끔 되있는점에서는 딱 적당한 난이도 가 아닌가 싶다....


덧붙혀....

진짜 감회가 새로우면서 아주 폭소를 자아낸것은 야하리!!!!!!의 등장이다.....

마지막 4번쨰 에피소드에 등장하는데 원래 등장했던거 같지만 이번에 처음 알게 된건 미츠루기가 토노사맨(역재 세계내에서의

인기 전대물)팬 이라는것이고 4번쨰에서 미츠루기가 토노사맨과 마추지게 되자 토노사맨이 싸인을 해주자 미츠루기가 씨~익

웃는........장면이 아주 해학적으로 나오는데 문제는 이 토노사맨 정체는.....바로...........야하리........였다는거였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미츠루기의 반응은 이루 말할수 없다 ㅋㅋ 미츠루기는 나중에 이 싸인지 바로 버려버린다 ㅋㅋㅋ

어쩃든 야하리는 이번 작에서도 전작과 같은 페이스로서 역할을 착실히 이행 하고 야하리 덕분에 플레이 중 계속 웃어댔다.큭큭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


p.s)미츠루기가 야하리를 보자마자 하는말......세상에서 가장 골치아프고 곤란한 인간........이라는......
      

by 일서봉 | 2009/06/03 21:20 | 트랙백 | 덧글(0)

피아노콜렉션 킹덤하츠


내일 나온다는데........
엄청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스퀘어 에닉스에서 발매한 킹덤하츠 피아노 콜렉션 ost 다....
dealy beloved  란 트랙 이 메인 테마인데 이 게임상에서 발생한 상황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절로 눈물이 나게 상당히
감정표현이 잘되있는 곡 같다.
이번 피아노 음색은 추억 의 요소가 더 많이 들어간거 같아서 더할 나위 없이 너무 좋다.
아 사고 싶어라....미친 환률 떄문에 가격이 40000원 이상 가격이나 한다.
에휴.......이 ost 전반 컨셉터 이자 이 피아노 콜렉션 주인공인 요코씨의 후기 글을 담아본다.



이번 나에게 있어서 처음의피아노콜렉션으로서 추억의지팡이를
부딫혀 봅니다...(아니, 언제나 부딫힌다면 부딫이고 있지만'''웃음)
나에게 있어서 역시 피아노는 특별한 것.
계~속 인생의 고생과 즐거음 을 함께 해왔습니다.
피아노 없이 지금의 나는 없을정도로.
그런 관계로, 이번 이번 피아노 코렉션 의 커셉은,
내가 피아노를 사람하는데 지탱해준...(경위)?,
또는 어린떄의 동경 을 컨셉으로 해봤습니다.
나의 음악에 의해서 당신들의 마음에도 조구마한 궤적이 생긴다면
엄청나게 나는 행복할겁니다.

by 일서봉 | 2009/05/26 18:47 | (現바쁜학생)하루일과 | 트랙백 | 덧글(0)

이게 과연 사랑인건가?

그 사람을 잡고 있는 이 보이지 않는 끈을 이제는 놓으렵니다.....

인연이 된다면 다시 끈이 제 손으로 돌아오길 기도할 뿐이죠..........

바라지도 바램을 가져도 않될겁니다........내 마음만 아파가니깐.........마음이 아프면 몸도 멍이 들어가요?ㅋㅋㅋ

by 일서봉 | 2009/04/06 01:44 | 트랙백 | 덧글(3)

흠....



마침 삼각대가 보여서 장난 치다가 찍은

by 일서봉 | 2008/12/14 22:04 | 트랙백 | 덧글(1)

대체되지 않기위해서...

예전에 비가 무릎팍 도사에서 한 말이 있는데 다른것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그것은....."나는 대체 되지 않기위해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라는 대사인데....

그사람은 가수 연기자 를 하는 엔터네이너 지만....실상 그 사람 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은 연예계에서 처럼

나이가 조금 들면 대체 되고 있다......그렇기에!!!!

나도 대체 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지금 난 재대 3달을 앞둔 대한민국 육군 병장이다......내 인생 앞길.....지루하고 짜증나는 인생이 몇번더 찾아오고

나를 사지로 내몰 상황이 더욱더 찾아 오겠지.....그런사황이 오면.....맞서...싸울뿐이다.

by 일서봉 | 2008/12/12 14:48 | 트랙백 | 덧글(0)

오래간만의 글...

군에서는 경계근무나 아니면 특수 상황 시뮬레이션이나 어떠한 임무가 주어질떄에 단독군장이라 하여 총의 탄두를 넣어두는

탄알집을 넣어두는 탄알집주머니가 있다.

그리고 이것을 탄띠라는 벨트에 결속을 시키고 그리고 베낭끈 같은 엑스반도 라고 불리우는 끈을 멜빵?끈? 처럼 뒤에서 앞으로

결속을 시키고 이부위에다가 수류탄을 결속 시킬수 있게끔 되어있다...

그런데.....평시에 실제 상황에는 바로 탄을 삽탄 하여 사용하게 되어있으나 상병짬을 달고서부터 이 탄알집에 아무것도 넣지 않거

나 .....과자라든가 무언가 물건이 들어있다 그래서~ 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아군도 간첩도 북한군도 모른다.ㄲㄲㄲ

하지만......그 내용물중에 엄청나게 굉장한 물건이 있을수 있다라는 가능성으로 보여준 사내가 우리 부대에 있다....

굉장하다....괴장하다고 하면 과연 어떤 물건을 굉장하다고 할수 있나....

상상이 가능하면서도 상상이 불가능한 물건이며 육군 규정상 있을수 없다? 까지는 오버 일수도 있으나 그런 실정의 물건이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NINTENDO D...............S!!!!!

by 일서봉 | 2008/10/21 18:24 | 트랙백 | 덧글(0)

Kind Of Blue

지금 난 카이드오브 블루를 듣고 있다.....(앨범이름...)so what 이라는....제목.....참 명반이라고 불리는 곡이다....
almos blue....근래에 재즈를 듣기 시작한지 어언 5개월이 지났는데.....확실히 이제 blue 라는 키워드는...단순한 파란색이 아니라

여러 감정을 함축하고 있는 색 같다....

내가 재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사실 이 카인드오브 블루 떄문이다...ps 탐정게임중 진구지 사부로 카이드 오브 블루
라는 타이틀...... 쾒찮다....진구지 사부로하면 재즈 배경음으로 유명한데

그런점에있어서 난 어느새 재즈라는 장르속에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이거다....

매일 언어가 써있는 가요를 듣다가 어느날부터 재즈라는 장르를 선택하기 시작하면서...정말 음악의 힘을 느끼고 있는거 같다...

음악은.......음악에 대한 어떠한 표현은....그 음악에 대한 전부를 표현할수는 없다....왜냐하면 하나의 문자로 한정되어져있을

뿐이니깐......실제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이노래를 들으면서...

내글은 항상 논점이 없다 그 이유는 그냥 생각하면서 생각나는것들을 꾸밈없이 적기 떄문이다....

내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4차원세계....구체화는 시킬수 없지만 이런식으로 남길수 있다는게 다행이다

이글을 보고 내자신을 바라볼수 있으니깐....

by 일서봉 | 2008/08/02 16:27 | 트랙백 | 덧글(0)

dragon

by 일서봉 | 2008/05/18 14: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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