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Of Blue

지금 난 카이드오브 블루를 듣고 있다.....(앨범이름...)so what 이라는....제목.....참 명반이라고 불리는 곡이다....
almos blue....근래에 재즈를 듣기 시작한지 어언 5개월이 지났는데.....확실히 이제 blue 라는 키워드는...단순한 파란색이 아니라

여러 감정을 함축하고 있는 색 같다....

내가 재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사실 이 카인드오브 블루 떄문이다...ps 탐정게임중 진구지 사부로 카이드 오브 블루
라는 타이틀...... 쾒찮다....진구지 사부로하면 재즈 배경음으로 유명한데

그런점에있어서 난 어느새 재즈라는 장르속에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이거다....

매일 언어가 써있는 가요를 듣다가 어느날부터 재즈라는 장르를 선택하기 시작하면서...정말 음악의 힘을 느끼고 있는거 같다...

음악은.......음악에 대한 어떠한 표현은....그 음악에 대한 전부를 표현할수는 없다....왜냐하면 하나의 문자로 한정되어져있을

뿐이니깐......실제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이노래를 들으면서...

내글은 항상 논점이 없다 그 이유는 그냥 생각하면서 생각나는것들을 꾸밈없이 적기 떄문이다....

내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4차원세계....구체화는 시킬수 없지만 이런식으로 남길수 있다는게 다행이다

이글을 보고 내자신을 바라볼수 있으니깐....

by 일서봉 | 2008/08/02 16:27 | 트랙백 | 덧글(0)

dragon

by 일서봉 | 2008/05/18 14:14 | 트랙백 | 덧글(0)

생각과시간...

정말 군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다 영어 부터 해서 미술 그리고 내가 앞으로 먹고 살 것
그리고 지금까지 내 가 살아온 방식 그리고 사고했던 여러 것들 확실히 나는.....뚜렷한 목적의식이 많이 박약했다.
다시금 목적을 가지게 되었고 참.....웃긴다 어제까지 생각이 없었는데 베네통이라는 사람이 쓴 책 한권떄문에
이런 생각....다시보게 되기도 하고....옛날과 다르게 지금 대학홈페이지를 보고 있으면 그떄 가게되는 시선 범위가 많이
달라졌다.
어떤것을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여부도 알겠고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빛이 보이는거 같다..
이곳에서 내가 헛된 시간이 보내는것이 아니기를........


서글픈 겨울의 재즈송을 들으며 한자한자 생각하며 적어나간다....08년 어느해 여름

by 일서봉 | 2008/04/13 15:22 | 트랙백 | 덧글(0)

군대.....

여기는 군대다........

by 일서봉 | 2007/10/06 13:52 | 트랙백 | 덧글(0)

멋진 이 세상[nds]

정말 시나리오는 멋진 이 세상 현실 세상이 존재 한다면 일종의 사신계에 비추어진 현실 세상에서의 활동 이 바로 이 소프트의
주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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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설있음











숨기기를 잃어버려서.........

일단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사람들의 마음속을 읽는것이 가능해지며 그로 인한 수많은 소음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던 순간 갑자기 노이즈라는 명명의 몬스터의 습격으로 도망을 치던 도중 알수 없는 여성과의 계약을 통해
어떠한 힘을 사용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읽기 시작하게 된것은 어떠한 뱃지 때문이고 이 뱃지를 가진자는 어떤 게임에 참가하게 된거라고 하는데
사신계와 같은 곳에서(하지만 그곳은 인간계이다) 게임에 참가하게 된것이다.
게임 방식은 특정 미션이 주어지면 그것을 실행하는것
 







by 일서봉 | 2007/08/19 10:27 | 트랙백 | 덧글(0)

록맨 젝스 어드벤트

일단 등장인물은 어떤 알수없는 연구실에 수정 을 받고 있던 소년 과 삼현인인지 무엇인지......어쩃든 최고권위자랍시고

통치자 개념으로 존재하는 삼인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설정이.........이번 최종 보스와 주인공이 같은 모델로서 만들어진 오리지널과 세컨드 로서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것

즉 록맨과 시그마와 같은 설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작 모델z와 모델x 를 가진 전작 주인공이 등장하고 이번 새로운 주인공은 모델 a 적임자로 해서 등장하는데

대체적 분위기는 록맨 젝스로서 과거 록맨 시리즈를 라이브 메탈 이라는 매개로서 연결을 은근슬쩍 해 놓으면서

록맨 젝스라는 새로운 시나리오를 써나가는 분위기입니다..

by 일서봉 | 2007/08/19 10:21 | 트랙백 | 덧글(1)

역재4 리뷰 네타는 아니고 흥미로운 누설(나는 언제나)

아래 구찮아서 않쓴다고 했지만 머리속에서 갑자기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자판이 두들겨 지는군요 후후후

역재 4.......나루호도의 등장 과 나루호도의 딸의 등장떄문에 여러가지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엇습니다만 엔딩을 보고 무미건조....

앞으로 5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는 됩니다.

나루호도가 마요이의 옥욕으로서 사이코록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다면 4의 새로운 주인공은 어떠한 팔찌에 대한 신경집중?(나루토

에서의 혈계한계정도) 의 힘으로서 두가지의 힘이 나온다는 점에대해서 기대도 되며 나루호도의 유일한 벗이자 유일한 숙적

미츠루기 가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점도 있어서 여러모로 기대가 되네요....

아 이야기를 하다가 완전히 마이페이스로 벚어나 버렸습니다마는



""나루호도의 딸로 나온 아이는 전혀 다른사람의 아이이고요 이번 역전재판4는 오도로키라는 주인공의 데뷔 무대정도로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루호도는 그냥 서포트고요""


나루호도의 과거7년 을 중심으로 시작된 시나리오는 맞습니다만 그 7년전 시나리오는 모두 주인공의 데뷔를 위한 감독의 음모였다

는것.............낚엿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마는 정말로 그에 걸맞는 대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우 이번시나리오 정말 최고수준이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반전이 아주 작살입니다.

이상

by 일서봉 | 2007/04/27 12:57 | 트랙백 | 덧글(4)

ff12레버넌트윙 클리어

역재4는 클리어 해놓고 쓰기가 구찮아서 말이죠..........

레버넌트 윙을 금방 깨고 소감을 적습니다.

근데 사실 다 꺤것이 아니기도 하지만 일단 엔딩을 봤기에.......끄적끄적

레버넌트 윙..........ff12 에 관해서 루리웹 게시판에 주객이 전도가 됬다 ! 12 가 주고 ds 로 나온것이 객 이라는 이야기에서

바뀌었다는 이야기 인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느냐~? 왜 나왔는가 하면 소환수로서 바하무트 등등 역대 파판 시리즈에서

궁극의 소환수의 명맥을 지키던 소환수가 파판12 등장하지 않다가 후속편에서 등장했기 떄문에 이런 소리가 돌았습니다만

후후 레버넌트 윙은 2d 도트 맵에 도트 캐릭터의 택틱스 방식이라고 해야하나요? 글세...일반 파판 시리즈하고는 장르가 틀립니다.

쉽게 말해 랑그릿사 방식이라고 해야겠군요 좀더 도트문제도 그렇지만 여러가지로 완성도를 높혔다면 훌륭한 게임이 되었을텐데

게임완성도 자체는 만점 a 라고 봤을떄 c~b 급 수준이라고 해야할거 같습니다.......정말 완성도가 낮아서 말이죠

시나리오는........파판12 에서는 흄좀 피그족 등등 해서 여러가지 종족이 나왔습니다만 새로운 날개를 가진 이글족? 이라는

숨겨진 종족으로 인해서 반이 드디어 단독주역?(발프레아가 주인공 은퇴를 선언해서) 을 맡아서 의적 질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엔딩도 근냥 무미건조하게 끝나버렸어요~ 제가 아직 도감이라든가 등등을 모으지 않아서 그런탓인지........

이번 시나리오의 핵심은 바로 '마음' 인데요 킹덤하츠에서 아이디어를 얻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허허허

이상

by 일서봉 | 2007/04/27 12:49 | 트랙백 | 덧글(0)

역전재판4(예고및 플레이소감)

역재4 를 받아서 오늘 에피소드 1 을 클리어 했습니다.

이미 정보가 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4 시나리오는 주인공이 바뀌지만 전체적인 시나리오의 내막은 기존 주인공인

나루호도 에 관련되어져서 사건이 연결이 되있는듯 하더군요.

네타이기도 하지만 알고 플레이를 시작한다면 재미있는 부분으로서 생각이 되어지는 관계로 일부분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일단 전제적인상황은 역재3 이후로 7년 이라는 공백후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로서 그 7년전 어느사건으로부터 나루호도는

옷 을 벚어 버리는 사건이 생기고 나서 여러가지 내막이 있었던듯 모양입니다.

-------------------------------------------------------------------------------------------이후 첫번쨰에피소드 내용






다들 아시겠지만 여기에는 오도로키라는 이름을 가진 신참 변호사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금발의 안경재비의 신참변호사 스승이
등장하고 그리고 여행자로 나와있는피해자와 피의자 로 나루호도가 등장하고 나루호도가 금발의 안경재비 에게 변호를 부탁한
상황이 등장하지요.
그리고 증인으로서 웨이트리스가 등장하는데.............................................................................

여기까지 써야할것 같군요 아무래도 내 마음속의 양심이 허락치 않는것 같습니다.
어쟷거나 저쩃거나 중요한건 나루호도의 7년전의 사건을 중심으로서 상황이 전개되는 양상을 보인다는 사실!

by 일서봉 | 2007/04/12 14:17 | 트랙백 | 덧글(1)

아아..

오늘 우연히 어떤 분의 블로그의 글귀중에 국내 신문사들이 스퀘어 애닉스가 전화를 남기지 않았다.

고객과 연락할수 있는 루트를 확보치 않은 스퀘어 등등 4개의 신문사가 같은 비판의 글을 했다는것을 보고 확인을했는

데....

아 쪽팔려




 

 

저기 보이는 tel 짜 는 도데체 무엇을 의미하는거지?

내 대한민국 신문사.............정말 어떻게 봐줘야 하는지 모르겠구나...

by 일서봉 | 2007/03/27 11:16 | (現바쁜학생)하루일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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